중국 대련서 한국 의상 뽐내

2006-07-19  

디자이너 4명과 한국 패션계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이 한마음이 돼 중국 대련서 한국 의상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이번 쇼는 D.I.G.F(Dalian International Garment Fair)가 주최,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펼쳐지는 ‘2003 달리안 세계 의복 관람회와 중국 의상 수출회’의 행사일정 중 하나로 한국 패션쇼는 14일 하얏트호텔서 열린다.
참가디자이너는 안윤정, 김남희, 강기옥, 김수희이며 연세대, 동덕여대, 경원전문대, 세명대, 안양과학대가 참가한다.
이 행사는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여성경제인연합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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