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 2026년 하반기 참가자 모집

2026-08-20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전국 국·공립 수목원서 9월 19일 동시 운영…총 180가족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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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의 2026년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국립수목원과 함께하는 자연 체험 프로그램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의 2026년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탐험하며 산림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국립수목원과 공동 기획한 협력 프로그램이다.


하반기에는 오는 9월 19일 국립수목원(포천)을 비롯 일월수목원(수원), 해운대수목원(부산) 등 전국 국·공립 수목원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우리는 작은 탐험가(We are Little Adventurers)’를 테마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미션형 에코티어링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주어진 시간 내에 수목원 곳곳을 탐험하며 다양한 생물을 찾아보고, 생물종 탐색 지도를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이번에는 매 시즌 이어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 8회차를 맞아 모집 접점을 한층 확대한다. 기존처럼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올해는 신청 가능한 전국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오프라인 매장을 대폭 확대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은 별도로 운영되며, 두 채널을 통한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중복 신청자의 경우 최종 당첨은 1인 1회로 제한된다.


참가 접수는 오늘(20일)부터 30일까지 11일 간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가족으로, 수목원 한 곳당 60가족씩 총 180가족을 모집한다. 최종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오는 9월 3일 개별 안내 예정이다.


한편, 더네이쳐홀딩스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를 꾸준히 운영하며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육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26개 기관과 협업했으며, 2023년부터 상·하반기마다 여러 회차로 나눠 운영해 온 프로그램은 누적 51회차를 기록했다. 그간 누적 신청자 1만 7000명, 참여자는 약 1600명을 기록하는 등 가족 단위 고객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는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탐험하는 과정에서 생물다양성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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