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는 낭만을 담은 26 Fall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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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브랜드 뮤즈 ‘키키’와 함께한 2026 FALL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I)’가 브랜드 뮤즈 키키와 함께한 2026 FALL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FLOW TO THURSDAY ISLAND'를 테마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을 담아냈다.
자연과 여행을 통해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온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봄 'FEEL THE RHYTHM', 여름 'SUMMER IS CALLING'에 이어 키키와 시즌별 캠페인 스토리를 이어가며, 이번 시즌에는 누구나 오가는 평범한 도시의 공간을 T.I만의 상상력이 담긴 특별한 여행지로 재해석했다.
캠페인의 공간은 'THURSDAY ISLAND TERMINAL'을 콘셉트로 구성했다. 터미널 곳곳에는 'THURSDAY ISLAND STATION'으로 향하는 역명 안내판과 노선도, 그래피티를 연상시키는 그래픽 사인물이 배치되어 마치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가는 여정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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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터미널 공간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꽃과 식물이 피어나고, 꽃이 피어난 자판기와 공중전화 등 일상의 오브제가 자연과 어우러지며 현실과 상상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공간을 완성했다.
익숙한 출퇴근길과 반복되는 일상도 시선을 조금만 달리하면 새로운 여행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몽환적인 공간 연출은 최근 AI 기반 비주얼 콘텐츠와 함께 주목받는 드림코어 무드를 연상시키며, 일상을 특별한 여행처럼 바라보는 이번 시즌의 메시지를 더욱 극대화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플라워 패턴 원피스와 니트, 데님, 레더 점퍼를 자유롭게 믹스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통해 빈티지와 컨템포러리가 공존하는 써스데이 아일랜드만의 스타일을 제안했다. 자연스럽게 쌓아 올린 레이어드 실루엣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여유롭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이번 시즌 캠페인의 브랜드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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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관계자는 "이번 가을은 여행을 특별한 목적지가 아닌 일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한 시즌"이라며 "익숙한 공간도 상상력과 감성이 더해지면 새로운 여행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뮤즈 키키와 함께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써스데이 아일랜드만의 감성과 스토리를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 키키는 지난 10일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Pop Off Pop Off'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키키만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2026 FALL 캠페인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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