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산행 떠날땐 K2 등산 배낭 챙기세요

2026-08-06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통기성 높은 등판 설계·경량 고강도 로빅 소재 적용한 ‘아레스’ 배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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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산행에 적합한 K2 등산 배낭 ‘아레스’ 제품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여름철 산행에 적합한 등산 배낭 ‘아레스’를 출시했다.


K2 ‘아레스’는 통기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등산 배낭이다. 등판과 어깨끈에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적용해 산행 중 발생하는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며, 15L부터 35L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해 당일 산행부터 장거리 산행까지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아레스 25L'는 당일 산행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티어드롭형 배낭이다. 고강도 '리젠 로빅’ 100 데니어의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어깨끈에는 타공 EVA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다.


EVA와 에어메쉬를 결합한 등판은 밀착감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하단 분리 수납 구조를 적용해 장비와 의류를 용도별로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겉감과 안감에는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했다. 컬러는 스틸 블루, 라이트 카키, 스모키 블루 3종이며, 가격은 16만5000 원.


이와 함께 ‘아레스 35L’는 곡선형 알루미늄 프레임 등판과 다양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장거리 산행에 적합하며, ‘아레스 30L’는 이격형 등판 구조로 통기성을 강화했다. ‘아레스 20L’와 ‘15L’는 경량 고강도 소재와 EVA?에어메쉬 등판을 적용했으며, 탈부착형 파우치를 함께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 산행에서는 경량성과 통기성, 안정적인 착용감이 배낭 선택의 중요한 요소"라며 “아레스 시리즈는 시간과 목적에 맞춰 용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성해 여름철 산행은 물론 하이킹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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