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중복 앞두고 국가유공자 위한 보양식 나눔

2026-07-21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삼계탕·삼복죽 300세트 전달…2016년부터 계절별 지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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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중복을 앞두고 서울남부보훈지청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삼계탕?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



효성이 중복을 앞두고 서울남부보훈지청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삼계탕·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보양식은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국가유공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으며, 조리와 보관이 편리한 개별 포장 형태로 각 가정에 전달됐다.


효성은 2016년부터 매년 두 차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계절별 맞춤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겨울에는 동지팥죽과 영양죽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와 함께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보훈가족 나들이 후원 등 다양한 보훈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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