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들의 시원함과 등산화의 안정성...K2 ‘샌동화’는 특별해

2026-06-25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계곡 트레킹부터 하이킹까지 다재다능...여름 아웃도어 샌들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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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모건’



여름철 계곡 트레킹과 하이킹,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이 늘어나면서 샌들과 등산화의 장점을 결합한 이른바 ‘샌동화’가 주목받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샌들 3종을 선보이며 관련 수요 공략에 나섰다.


최근 아웃도어 슈즈 시장은 시원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보행 성능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하이브리드 형태의 샌들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샌들의 개방감에 아웃도어 슈즈의 보호력과 지지력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K2의 엑스그립(X-GRIP) 부틸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젖은 바위나 거친 지형에서도 접지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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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모건’



대표 제품인 ‘모건’은 계곡 트레킹에 특화된 모델로 배수 기능을 적용해 물놀이와 산행 환경에서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에반더’는 천연 소가죽과 메쉬 소재를 활용해 내구성과 통기성을 높였으며, 장시간 야외 활동에 적합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카스피안’은 쿠션감이 뛰어난 풋베드를 적용해 하이킹뿐 아니라 캠핑, 여행,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샌들로 구성됐다.


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최근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이 다양해지면서 시원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보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기능성 샌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K2 아웃도어 샌동화 3종은 접지력과 착화감,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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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에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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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카스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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