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업계의 선두주자 되겠습니다.”

2006-07-19  

프로모션 탐방 - 텍스월드

텍스월드(대표 양원섭)는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획력을 자랑하는 데님원단 공급업체. 이 회사는 노멀한 아이템에서부터 디테일이 강화된 여성라인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생산하고 있다.
거래업체는 「잠뱅이」 「티비제이」 「에고이스트」 「엠엘비」 「후아유」 「쉐인」 「아이겐포스트」 등 캐주얼 업체들이다. 전체 물량의 30%를 브랜드에 직접 공급하고 있으며, 70%는 총판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내수와 수출비중은 95: 5이고 향후 수출비중을 20%까지 높일 계획이다.
이 회사의 양원섭 사장은 “비교적 넉넉한 자금덕에 시즌별로 5~10개의 신규아이템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150~200만야드의 재고를 항상 가지고 있어 브랜드의 반응생산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텍스월드는 현재 생산을 이원화해 중고가원단은 국내업체 삼보에서, 중저가원단은 중국에서 생산, 공급하고 있다. 중국생산의 경우 현지파견 직원이 컨트롤해 불량률을 줄이고 적정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삼보를 인수, 생산의 기동성을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요즘 인기 아이템은 ‘ENG 8080’은 위사를 그레이로 염색, 제직해 경사의 인디고 컬러가 선명해 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1야드당 4천원 중후반대로「클라이드」 「베이직하우스」 「에고이스트」 등에 월 8~10만 야드 공급하고 있다.
위사를 다양한 컬러로 염색해 틴을 입히지 않아도 독특한 컬러감이 사는 원단, 0.5~1미터의 긴 슬럽얀을 넣고 짜 강한 스트리키 외관으로 날씬해 보이는 원단, 100% 슬럽사를 써 자연적인 외관을 표현한 원단도 브랜드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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