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나홍진 감독과 ‘Spirit of Travel’ 3부작 완결편 공개

2026-06-18 김희정 기자 heejung@fi.co.kr

정호연 출연 ‘Destiny is a Journey’…미지의 세계를 향한 탐험과 발견의 순간 담아

Image
루이 비통이 나홍진 감독과 함께한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세 번째 에피소드, 정호연 편(사진: 루이 비통)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마지막 에피소드 ‘Destiny is a Journey’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나홍진 영화감독과 함께 한 총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에피소드로 정호연이 출연해 미지의 세계를 향한 여정을 그려낸다. 눈 덮인 숲을 배경으로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담아내며 여행이 지닌 설렘과 탐험 정신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Image


특히 낯선 공간 속에서 마주하는 발견의 순간과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을 감독 특유의 긴장감 있는 연출과 영화적 비주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Destiny is a Journey’는 앞서 공개된 ‘Everyday is a Journey’, ‘Change is a Journey’에 이어 여행이 가진 의미를 확장한다. 일상과 변화, 그리고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을 통해 여행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조명하며 ‘Spirit of Travel’ 프로젝트의 서사를 완성했다.


Image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