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I코리아, 「T-400」출시

2006-07-19  

DTI코리아(대표 김형섭)가「T-400」을 출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DTI코리아는 지난 20일 04/05 F/W 트렌드 설명회에서 「T-400」의 기능과 용도를 설명하고 샘플과 시제품을 전시했다.
「T-400」은 스트레치성이 좋으며 땀을 빨리 빨아들이고 배출해「라이크라」와 「쿨맥스」의 장점을 두루 갖춘 폴리에스테르 소재. 제직·가공이 간편해 셔츠, 팬츠, 스웨터 등 사용이 가능하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T-400」은 이미 해외에서 ‘선진소재’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T-400」원단에 테프론을 처리한 소재를 사용하면 시원하고 편안한 셔츠를 만들 수 있고 상쾌한 촉감의 바지감으로도 적격이다”고 말했다.
「T-400」은 유럽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트레치성 있는 PBT (Poly Butylene Terepht Halate)보다 열적 안정성, 염색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DTI코리아에 따르면 열을 가했을 때 「T-400」이 PBT보다 퀄리티의 안정성을 보였으며, 이염(염료가 빠져서 다른 곳에 염색되는 현상)이 덜하다.
「T-400」원단은 새한, 태창, 유니아텍스, 카파, 구주 등 국내 협력업체를 통해 「막스앤스펜서」「다커스」 의 셔츠, 팬츠 용도로 공급되고 있다. 한편, DTI코리아는「T-400」소재를 25%이상 사용한 원단에 한하여 흡한속건, 스트레치성에 있어 기준치를 만족하면 「쿨맥스」 「라이크라」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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