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섬유(대표 김세훈)가 다음달 물류창고 신축을 마무리 짓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업체는 그동안 구리와 하남에 물류창고를 임대해 사용했으나 100억원을 투자해 교통이 편리한 일죽에 자체 물류기지를 마련했다.
이 창고는 대지 1만평에 건평은 5천평으로 2층 모두 창고로 사용, 연 300만 피스 정도의 입고와 출고, 반품, 재고까지 모두 수용하게 된다.
또 종합물류관리시스템(WMS)을 도입해 체계적인 물류관리로 신속한 관리작업을 가능케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