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 ‘스포츠 BU’ 신설...최호준 부사장 선임

2025-12-22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조직개편 통해 스포츠 시장 지배력 강화·트렌드 대응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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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준 부사장



데상트코리아가 브랜드 간 시너지 창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스포츠 BU'를 신설하고, 최호준 BU장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최 부사장은 데상트 사업부장과 DGR(데상트글로벌리테일) 대표를 역임하며, 치열한 스포츠 시장에서 '데상트' 브랜드의 매출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을 동시에 이끌어 낸 핵심인물이다.


특히 최근 대만 시장 공략을 진두지휘하며 글로벌 리테일 비즈니스의 초석을 다진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신설 조직의 수장을 맡게 됐다.


앞으로 신설된 스포츠 BU는 '데상트'와 '엄브로' 사업부를 통합 관리하게 된다. 각 브랜드가 보유한 강력한 상품력과 마케팅 노하우, 영업 네트워크를 결집해 브랜드 파워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급변하는 스포츠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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