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텍스

2006-07-18  

차별화 PP원단 대거 출시

세종텍스(대표 손성호)가 폴리프로필렌(Polyprophilene, 이하 PP)소재의 차별화에 나섰다.
PP소재는 ‘경량’‘보온’‘내구성’‘속건’‘환경친화’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소재. 세종텍스는 텐셀, 라이오셀 등 레이온 실을 원단 표면으로, PP실을 이면으로 편직한 스포츠웨어용 티셔츠감을 스포츠의류 브랜드에 공급하고 있고, 은소재를 적용한 PP소재를 유력 홈쇼핑의 의류원단감으로 납품하고 있다.
세종텍스는 에스폴과 PP소재를 섞는 등 PP의 차별화전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회사의 손성호 사장은 “「코오롱스포츠」「에델바이스」「휠라」「쌍방울」「비너스」 등에 PP원단을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캐주얼, 여성의류, 남성의류로 사용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해외바이어들도 큰 관심을 보여 향후 수출물량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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