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빠른’ 레이온 염색 가능해져

2006-07-18  

비스코스 생산업체인 렌징사가 ‘비스코스레인보우(Viscose Rainbow)’를 개발했다.
‘비스코스레인보우’는 염색 시간을 줄이고 공정 비용을 낮출 수 있는 비스코스레이온 소재.
비스코스레이온과 타 소재가 섞인 소재를 염색하기 위해서는 그간 두 단계의 염색공정을 거쳐야 하는 등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다.
‘비스코스레인보우’는 폴리에스테르, 셀룰로오스계 소재가 섞여 있어도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염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욕조 안에서 한번에 염색이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기 때문.
또한 한번의 염색으로도 투톤의 컬러와 깊은 컬러(심색)를 낼 수 있고 염색이 균일하게 된
다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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