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이 필요없는 ‘유색면’선봬

2006-07-15  

내추럴홈즈가 오는 9월 30일부터 열리는‘대한민국 섬유교역전(Preview in Seoul)’에서 염색이 전혀 필요없는 천연 유색 면(Colored Cotton)을 이용한 원면, 원사, 각종 원단, 의류 등을 선보인다.
내추럴홈즈가 선보이는 유색 면은 국제섬유기구(Inter- national Textile Association)의 친환경적 섬유소재 인증기준을 통과, 2002년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하였고, 제93회 파리국제박람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소재는 염색이 전혀 필요없고 옷을 만들 때도 방부제인 포름알데히드나 질소, 염료 등을 쓰지 않아 정전기 방지와 피부 가려움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현재 갈색계열 2종, 녹색계열 2종이 개발되었으나 앞으로 블루를 비롯 여러 가지 천연컬러 코튼이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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