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패션위크 샵, 리젠트 스트리트에 오픈

2025-02-14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BFC, 패션 위크를 '개방'하고 패션 회사 제품의 최종 사용자인 소비자의 참여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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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스트리트



영국패션협회(BFC)는 오는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리젠트 스트리트에 런던 패션 위크 샵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는 런던 패션 위크와 연계된 광범위한 행사 중 하나로, 디자이너들에게 상업적으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영국 패션계의 유명 인사인 아이다 피터슨(Ida Petersson)과 루이스 블로이스(Lewis Bloyce)가 기획한 '아카이브와 발견의 공간'에서는 소비자들이 LFW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만든 독점적인 아카이브 컬렉션을 쇼핑할 수 있다. 여기에는 16알링턴(16Arlington), 알루왈리아(Ahluwalia), 비앙카 손더스(Bianca Saunders), 컴플리티드웍스(Completedworks), 코너 아이브스(Conner Ives), 헬렌 커컴(Helen Kirkum), 요한나 파브(Johanna Parv), 사울 내쉬(Saul Nash) 등이 포함된다.


또한 패널 토론, 워크숍, 오럼 런던(Aurum London)의 피어싱 등 다양한 독점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이는 런던 패션 위크(LFW) 기간과 그 이후에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는 행사와 프로모션 프로그램인 시티 와이드 셀러브레이션(CWC)의 일부다. CWC는 런던의 주요 쇼핑 지역인 리젠트 스트리트, 옥스포드 스트리트, 소호, 코벤트 가든에서 열린다.


최근 몇 시즌 동안, BFC는 패션 위크를 '개방'하고 패션 회사 제품의 최종 사용자인 소비자의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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