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캡슐 컬렉션은 모두 일상복, '놀 때 입는' 옷, 운동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
'모두를 위한 일상복'을 표방하는 영국의 애슬레저 전문 기업 아다놀라(Adanola)가 세계적인 모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업가인 켄달 제너와 손잡고 엄선된 캡슐 컬렉션을 출시하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얼굴 중 한 명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오후 7시부터 브랜드 웹스토어에서 독점 판매을 시작했으며, 카를로스 나자리오가 스타일링하고 션 토마스가 LA에서 촬영한 아다놀라의 1월 캠페인에서 켄달 제너의 최신 액티브웨어 스테이플, 클래식 스웨트 및 고급스러운 분리복 컬렉션에서 켄달 제너의 베스트 픽을 집중 조명했다.
이 회사는 이 컬렉션이 “다목적이며... 기능, 성능 및 목적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되었다.”라고 밝혔다.
액티브웨어, 테크니컬 트랙 세트, 일상 아우터, 스웨트웨어로 구성된 캡슐 컬렉션은 모두 일상복, '놀 때 입는' 옷, 운동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네이비 블루, 버건디, 화이트, 그레이를 핵심 팔레트로 한 이번 편집은 '아다놀라 위업'이라고 불린다. 켄달 제너는 얼티밋 스트랩 스포츠 브라, 숏 슬리브 탑, 솔기 디테일 지퍼 포켓 레깅스에 새로운 생생한 코발트 블루 컬러웨이를 선보였다. 또한 얼티밋 레깅스 네이비 등 아다놀라의 핵심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
이 레깅스는 실제로 2020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100만 켤레 이상 판매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이번 컬렉션은 XXS부터 XXXL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되며 가격은 53 달러(약 8만 원)에서 130달러(약 19만 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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