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 유스컬쳐 기반 캐주얼 브랜드 ‘논타입’ 순항

2024-12-17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과감한 컬러 사용 트렌디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차별화

Image
지엔코에서 전개하는 유스컬쳐 기반 캐주얼 브랜드 '논타입'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이번 시즌 런칭한 하이브리드 라이프를 제안하는 유스컬쳐 기반 캐주얼 브랜드 '논타입'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논타입'은 현재의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장소, 모든 시간을 포용하기 위해 탄생한 무경계 장르의 캐주얼 브랜드이다. 일과 일상의 경계가 허물어진 라이프스타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미학적으로 다듬어진 기능성을 투과시킨 다능적이고 다채로운 감도를 제안한다.


지엔코는 온라인 남성 캐주얼 시장 공략을 위해 기존 런칭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해 이커머스식 정공법을 택했다. '논타입'의 가장 큰 강점이자 특별한 제품 전략으로 기존의 남성복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컬러들을 과감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에서도 트렌디하고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컨셉으로 20~40 에이지를 포괄하는 대학생과 프리랜서, 아티스트, 디자이너, IT 개발자 같은 현 시대의 젊은 전문 직장인을 타겟으로 일상 속 다양한 T.P.O를 충족하며 남성 뿐만 아니라 유니섹스 트렌드를 즐기는 여성 고객들까지 폭넓게 겨냥한다.


지난 8월 공식 런칭 이후 온라인 플랫폼에서 탄탄한 입지와 매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논타입'은타겟 고객층이 선호하는 채널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공략을 위해 유튜버,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 컨텐츠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팬덤을 거느린 패션 유튜버들과 함께 진행한 유튜브 컨텐츠는 높은 조회수 뿐만 아니라 이와 연계한 무신사 기획전 등을 통해 레더 자켓, 패딩 아우터 제품에 대한 판매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데님 팬츠의 경우 입고 다음날 솔드아웃 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Image


특히 유튜버 픽 아이템을 구매한 소비자들의 만족스러움이 담긴 진정성 있는 후기 컨텐츠가 쌓이면서 브랜드가 이슈의 중심에 서고 그 결과 판매로 이어지는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현재 논타입은 제휴몰 뿐만 아니라 공식홈인 'NONTYPE.CO.KR'에서도 신규가입 혜택을 비롯 유튜버 기획전과 구매 시 사은품 비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로 주목받는 논타입은 확고한 색깔이 있는 디자인 출시뿐 아니라 새로운 컨텐츠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더 나아가 소비자들과 밀접하고 활발하게 소통히면서 매 시즌 흐름과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해 반영하는 유연한 브랜드 운영으로 온라인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매 시즌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 패션과 라이프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교류하면서 경계를 넘나드는 유스컬쳐 기반 캐주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타입은 공식홈(NONTYPE.CO.KR)을 비롯 무신사, 29CM, W컨셉, SSF샵, OCO, Deps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age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