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여행에서 얻은 영감과 게임 문화 코드를 결합하여 커뮤니티에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디지털 경험 제공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루이비통은 지난 25일(현지시각) 디스코드(Discord) 플랫폼에서 '에니그마(Enigma)'라는 새로운 몰입형 디지털 게임을 공개했다.
11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디스코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에니그마는 8,0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커뮤니티를 초대하여 매일 수수께끼를 풀고 루이비통의 상징적인 마스코트인 비비안(Vivienne)의 행방을 찾도록 한다. 매일 새로운 수수께끼가 플레이어에게 제시된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여행에서 얻은 영감과 게임 문화 코드를 결합하여 커뮤니티에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루이비통의 노력을 보여준다.
루이비통은 보도자료를 통해 “참가자들은 매일 주어지는 단서를 해독하고 비비안을 찾기 위해 영리함, 통찰력, 팀워크를 발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디스코드는 브랜드가 웹3.0 프로젝트에 대해 소통하는 핵심 플랫폼이 되었다. 이 럭셔리 하우스는 2023년 9월부터 이 소셜 플랫폼을 사용하여 NFT 보유자를 포함한 디지털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게임에 참여하려면 루이비통의 디스코드 플랫폼에서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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