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 PB ‘오찌’, 둥근 앞코 ‘벌루니’ 방한슈즈 인기

2024-11-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지난 시즌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합리적 가격대 겨울 슈즈 반응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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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찌의 24FW ‘벌루니’ 컬렉션 화보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취향 기반 패션 플랫폼 폴더의 자체 PB브랜드 '오찌'가 출시한 24FW 신상 ‘벌루니’ 컬렉션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달 들어 지난 20일 현재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78% 증가했다.


벌루니 컬렉션은 둥근 앞코가 특징인 방한 신발 컬렉션으로, 올해는 전년대비 안감 보온성을 강화해 선보였다. 24FW 컬렉션은 △플랫폼 밴딩 슬라이드 △슬립온 △플랫폼 클로그 △플랫폼 미니 부츠 △플랫폼 숏 부츠 △스트링 부츠 △머피스 패딩 숏 부츠 △패딩 슬립온 등 8종 방한 슈즈 스타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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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플랫폼 밴딩 슬라이드는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적용돼 취향에 따라 슬라이드 또는 슬링백 형태로 신을 수 있다. 3.5cm 높이의 EVA 플랫폼 중창(미드솔)이 사용돼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가 있어 여성 고객 사이에서 반응이 좋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오찌 ‘벌루니’ 컬렉션에 대한 반응이 좋아 올해 슬링백 스타일을 새롭게 추가해 출시했다”며 “벌루니 컬렉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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