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FnC코오롱,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은 지난달 30일 과천 코오롱타워 별관 1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갖고 우수 사원에 대한 위캔두(Wi Can Do)상 수여 및 장기 근무자에 대한 근속기념상을 수여했다.
「헨리코튼」의 노혁민 차장 외 15명이 위캔두(Wi Can Do)상을 수상했고, 20년 근속기념상에는 시스템기획 파트의 전진수 부장 외 2명, 15년 근속기념상은 「헤드」 박준식 부장외 21명, 10년 근속 기념상에는 「코오롱스포츠」 이대오 과장 외 22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고 위캔두상 수상자들에게는 3박 4일의 중국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제환석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 코오롱패션과의 관리부서 통합과 코스트 혁신 그리고 강도 높은 노력을 통해 경영 목표를 달성하고 턴 어라운드의 성과를 이뤄내고, 이번 상반기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에 대해 임직원들과 임직원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제 대표는 “현재의 성과를 즐기기보다는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FnC코오롱, 코오롱패션이 더 멀리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