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한국적 미와 패션 결합한 아이웨어로 눈길

2024-11-06 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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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티디(대표 김진선))가 전개하는 아이웨어 브랜드 '하다'가 전통적 아름다움과 현대 패션을 접목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다’는 브랜드명에서부터 한국의 정체성을 담아내며, 한국적 이미지를 패션 아이웨어에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냈다.


퓨전 한복과 일상 속 패션에 선글라스를 결합한 새로운 화보를 시도, 한복의 패턴을 모티브로 하여, 한국적 패턴과 선을 재해석한 퓨전 한복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시켜 고급스러우면서도 신선한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특히 한국의 조각보 패턴에서 착안한 프레임과 한옥의 선을 재해석한 프레임까지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부드러움, 강인함 등 느낄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며, 한국적 아름다움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서울’, ’양양’, ‘가평’ ’부산’ 등 한국의 지역명을 사용한 제품 네이밍도 돋보인다.


하다 관계자는 “‘하다'의 아이웨어는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한국적 전통의 깊이와 현대의 세련미가 조화된 디자인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충족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인다"며 "글로벌 소비자들이 한국적 미학과 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하다'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다는 선글라스에 이어, 앞으로 다양한 패션 액세서리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공식 웹사이트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카카오톡 쇼핑하기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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