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텍스서 PIS 홍보전

2006-07-03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는 오는 6일 15시 중국 상하이신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리는 상하이텍스 전시장 내에서 ‘프리뷰 인 서울 2006’ 행사에 대한 전시 설명회를 갖는다.

상하이텍스(ShanghaiTex)는 198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전시회로서 ITMA-ASIA와 더불어 아시아 최대 섬유기계전시회다. 화동지역과 동남아시아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상하이텍스에서 섬산연은 전시회 참관 바이어 및 대표 의류기업, 소재 수입업체 임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프리뷰 인 서울 2006’ 행사 참가 및 바이어 참관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섬유소재, 어패럴 및 각종 부자재 관련 바이어가 많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주요 바이어로는 중국의 대표 의류업체인 야걸(Younger), 중국 10대 이너웨어 브랜드 「아이머(Aimer)」, 「에땀」의 중국 대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프넷(Effnet)과 썬플로라(Sunflora), 상하이 텍스타일(Shanghai Textile), 바오니(BaoNi) 등.

또 섬산연은 현지 매체들과 간담회를 마련해 ‘아시아 소싱 센터’로서의 파워를 갖고 있는 한국 섬유소재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 2006’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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