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컨템 ‘E.B.M’ 더현대 서울에 6번째 매장

2024-10-29 김우현 기자 whk@fi.co.kr

앰버서더 유희라와 오윤아·박한별 등 셀럽들 참석 오픈 축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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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컨템 'E.B.M'이 지난 25일 6번째 오프라인 매장인 더 현대 서울에 입점했다



지난 10월 25일, 시선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 지난 25일 더 현대 서울 3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현대 판교, 롯데 잠실, 현대 무역센터, 현대 목동, NC 순천점에 이은 6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이번 오픈 기념 행사는 'E.B.M과 함께 특별한 공간으로의 이동'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됐으며, 특히 엘리베이터 콘셉트 피팅룸이 시선을 압도했다.


오픈 행사에는 E.B.M의 앰버서더인 유희라를 비롯 인기 셀럽 오윤아와 박한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행사에 참여한 많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매장 내에서는 100% 당첨의 스페셜 스크래치 이벤트가 열려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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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박한별



앰버서더 유희라는 24FW 캠페인 ‘A Tale of Winter City’ 테마의 키룩인 오버핏 테일러드 더블자켓과 플리츠 스커트가 레이어드된 팬츠 셋업을 착용해 세련된 모습을 선보였다. 또 오윤아는 이번 시즌 신상품인 그레이 컬러 니트 가디건과 스커트 셋업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박한별 역시 신상품 카키 컬러의 니트 셋업과 가죽 아우터를 매치해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E.B.M의 이번 더 현대 서울 오픈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고객 중심 프로모션 및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현재 더 현대 서울을 포함 6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E.B.M은 '시선닷컴'과 W컨셉에 입점하는 등 온라인 유통도 강화하고 있다. 여세를 몰아 오는 30일에는 29CM 입점을 계기로 온라인 전용 상품을 확대할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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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유희라가 오픈날 매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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