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클래스 연 ‘존스’, 김혜수로 더 빛나다

2024-10-23 김우현 기자 whk@fi.co.kr

아트와 패션의 조우...앰버서더 김혜수와 갤러리서 환상적인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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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가 지난 10일 진행한 VIP 클래스에 브랜드 앰버서더인 김헤수가 참석해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세아그룹 계열사인 S&A(대표 조준행)에서 전개하는 타임리스 클래식 하이엔드 브랜드 '존스'가 지난 10일 앰버서더 배우 김혜수와 함께 VIP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글로벌세아그룹의 갤러리 S2A에서 진행된 이번 클래스 행사는 ‘더 나은 삶을 경험하게 하자’라는 그룹의 핵심 가치를 담아 단순한 패션 스타일링 제안을 넘어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클래스에서는 패션+아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존스의 FW24 컬렉션과 S2A 갤러리 미공개 작품이 공개됐으며, 파인다이닝 '르솔'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존스는 정성 들여 제품을 만드는 것에 높은 가치를 둔 브랜드로, 시대를 초월해 무한한 확장을 보여주는 S2A가 추구하는 예술의 창의적인 만남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재창조하는 놀라운 영감을 주는 브랜드로 포지셔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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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한 스타일링클래스 & 트렁크 쇼였다. 이는 기존의 클래스와는 차별화를 이뤄 존스의 앰버서더인 배우 김혜수가 직접 참석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배우 김혜수는 브랜드의 고유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완벽히 표현하며, 품위 있는 스타일링과 애티튜드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행사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수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존스는 우아한 여성성의 대명사로서 고급스러움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지향하는 브랜드”라며 “이같은 우아함을 단순한 트렌드의 흐름이나 지루한 클래식에 갇히지 않고 당신의 라이프에 품격을 더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존스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브랜드로 영원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런칭 2년차에 접어든 존스는 패션과 예술, VIP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하이엔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레벨의 브랜드 가치를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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