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5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40년에 걸친 브랜드의 소재 혁신을 기념하기 위해 아카이브의 희귀하고 상징적인 작품 소개
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톤 아일랜드가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몬트리올의 홀트 렌프루 오길비(Holt Renfrew Ogilvy)에서 40년 이상의 소재 혁신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머티리얼 리서치(Material Research) '984 - '024'라는 이름의 이 전시회는 패션과 서브컬처에 미친 브랜드의 영향력을 기념하는 스톤 아일랜드 아카이브의 희귀하고 상징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중심에는 홀트 렌프루의 2024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소재 실험에 대한 브랜드의 헌신을 보여주는 5개의 히어로 아이템을 선정했으며, 각 아이템은 제작에 직접적인 영감을 준 아카이브 작품과 함께 전시된다.
주요 제품으로는 메탈릭 메시 재킷, 열 감지 아이스 재킷, 리플렉티브 마리나 재킷, 고스트 벤틸 필드 재킷, 데이비드-TC 보머 재킷 등이 있다.
행사에서는 카페 올림피코(Cafe Olimpico) 팝업에서 커피를 제공하고, 롱 앤써(Wrong Answer)에서 큐레이션한 정기 간행물을 제공하며, 엘라스틱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에서 라 라마 레코드의 음악을 재생하여 관람객들에게 다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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