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은 안전 시공이 최우선 입니다”

2024-07-02 김우현 기자 whk@fi.co.kr

지난달 28일 '제2회 준법안전경영 선포식' 열고 중대재해 제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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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진행된 준법안전경영 선포식에서(뒷줄 왼쪽 4번째가 김영규 시행부문 대표, 5번째가 박원일 시공부문 대표)



이랜드건설이 지난달 28일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소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제2회 준법안전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산업재해 감축 및 준법안전문화 혁신을 위한 목표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경영방침을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일·김영규 이랜드건설 대표이사와 현장소장 일동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이랜드건설 시공부문 박원일 대표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선언문을 낭독하고, 현장 임직원들과 함께 서명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고객과 직원에게 신뢰받는 바른 기업이 되기 위해 준법안전경영을 적극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박원일 이랜드건설 대표는 “준법안전경영은 현장 내 사고 예방과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로, 대표이사가 의지를 갖고 적극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며 “선포식이라는 형식적인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 안전예방 조치를 철저히 진행해 불공정 및 중대재해 제로(ZERO)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또 김영규 대표는 “이랜드건설의 임직원을 넘어 협력업체 직원까지 모두가 공정하고 안전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준법안전의식의 확산’을 강조했다.


한편, 이랜드건설은 창립 이후 자체적인 준법감시와 안전 관리 및 외부 협력사 안전 컨설팅 등을 지속해오며, 준법안전 의식 고취에 노력해왔다. 지난해 9월에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통합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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