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더현대 서울 팝업 오픈

2024-06-04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도심과 해안을 잇는 '이동'의 내러티브를 담은 2024 가을 컬렉션 공개

Image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풀라드 인트레치오 수공기법으로 완성한 오렌지 컬러의 럼플 백을 독점 공개했다.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가 24 가을 컬렉션 론칭과 함께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더현대 서울 1층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보테가 베네타 팝업 스토어는 화이트 플라스터 및 이탈리안 월넛 소재의 목재로 꾸며져 모던하면서도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이탈리아 해변의 감성을 담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동양적 미학, 전통 카페트 공예의 예술성이 깃든 다양한 패브릭이 돋보이는 레디-투-웨어, 백, 슈즈 그리고 액세서리 등 도심과 해안을 잇는 ‘이동(Going Places)’의 내러티브를 담은 24 가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컬렉션 론칭과 함께 하우스 시그니처 ‘안디아모(Andiamo)’를 비롯해 낙하산 쉐입으로 재탄생한 파라슈트(Parachute), 다양한 컬러와 쉐입으로 선보이는 홉(Hop)과 사르딘(Sardin), 그리고 인트레치오 수공기법으로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디아고(Diago) 크로스바디 백까지 선보이고 있다. 특히, 특유의 생동감 있는 텍스처의 풀라드(Foulard) 인트레치오 수공기법으로 완성한 페이퍼 나일론 소재의 오렌지 컬러 럼플(Rumple) 백은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익스클루시브로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