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인 디자인·기획력 강화
2006-06-16 구장회 기자 kjh@fi.co.kr
우븐 프로모션 업체인 더라인(대표 신화식)이 기획력을 강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올 초 우븐과 데님라인을 강화하기위하여 브랜드 업체에 근무한 디자인실장을 영입하기도 했다.
신화식 사장은 “지난해보다 매출을 15% 성장한 80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며 “더라인이 기존 다이마루티셔츠라인에 우븐라인 강화로 매출이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더라인의 기획력 강화는 중고가 브랜드 위주에서 벗어나 패션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위해 중저가 브랜드까지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더라인은 중국 상해에 생산관리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현지 12명의 생산관리 직원은 상하이와 쯔보에서 데님라인 생산 및 워싱 공정등을 맡게 된다.
현재 더라인의 우븐 및 데님 납기는 30~45일 정도이며 최소거래량은 500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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