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協, ‘K디자인 - K소재 - K제조’ 삼각편대 띄운다

2024-05-09 김우현 기자 whk@fi.co.kr

'2024 K섬유패션스트림 협력강화 및 수출지원 사업' 참가업체 모집

Image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K섬유패션스트림 협력강화 및 수출지원 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성래은)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지원 아래 2024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K섬유패션스트림 협력강화 및 수출지원 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산업부가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2024 섬유패션기술력향상 및 패션산업 지식기반화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섬유수출입협회 참여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산 섬유패션 제품의 생산액 증가와 부가가치 확대를 목적으로 패션 기업이 구성한 국산 소재 및 제조기업 'All In Korea 컨소시엄'의 섬유패션 스트림 협력 활성화 비용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여기서 'All in Korea 섬유패션 제품'은 국내 패션 기업이 디자인한 의류 제품을 국산 소재를 이용해 국내 의류 제조 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All In Korea 바우처를 통해 내수판매 및 해외수출에 필요한 제품기획?소재개발?제조 그리고 마케팅 활동 등 소요경비를 최대 6,000만원에서 1억원 한도로 지원해 중소기업의 활력 제고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오는 27일까지 이메일 신청 후 제출서류 우편 및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발표심사·현장심사를 거쳐 10개사 내외의 컨소시엄을 구성하게 된다. 협회 관계자는 “브랜드, 소재, 제조기업을 포함 총 40개사 이상의 기업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