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비키니 탄생 60주년을 맞이해 ‘뉴웨이브인서울(NWS)’ 소속 디자이너와 함께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수도권 12개점에서 썸머특집 ‘Bikini Fair’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특히 6월 18일에는 비키니 탄생 60주년 비키니 패션쇼를 본점에서 개최했는데, 패션쇼에는 1940년대부터 2006년 현재까지의 비키니 변천사를 시대 테마 순으로 진행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NWS 소속 디자이너 박은경, 박춘무, 서승희, 양성숙, 이은정, 조성경, 조은미, 허하나 등이 참여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제작된 비키니 8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롯데백화점 측은 행사 기간 중 첫째 스포츠, 잡화, 여성 매장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하여 NWS 소속 디자이너가 특별 제작한 비키니를 증정하는 “유명 디자이너의 비키니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