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날리, ‘벤틀리 X 더현대’ 럭셔리 페어서 주목

2024-04-02 김우현 기자 whk@fi.co.kr

‘조용한 럭셔리’ 컨셉으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페어서 팝업 부티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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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리'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페어에서 팝업 부티크 쇼룸을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신원이 공식 수입 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날리'가 지난달 28~31일 동대문 벤틀리 타워에서 진행된 ‘벤틀리 X 더현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페어 2024’에서 팝업 부티크를 진행했다.


‘벤틀리 X 더현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페어 2024’는 영국 벤틀리모터스의 한국 공식 딜러사인 벤틀리서울과 현대백화점이 협업으로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용한 럭셔리(The Quiet Luxury)’를 주제로 럭셔리 패션·뷰티 브랜드들이 한 곳에 모여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하는 장소로 마련됐으며, 럭셔리 프리미엄의 비전을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성황리에 마쳤다.


까날리는 이번 팝업 부티크에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 까날리 팝업 부티크는 먼저 쇼룸을 비롯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까날리, MTM(맞춤제작) 서비스를 운영하는 ‘Me by CANALI’ 등 세 가지 서비스를 운영해 신선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쇼룸에서는 까날리의 24SS 신상품 컬렉션을 직접 만져보고 스타일링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 다른 곳에서는 '카페 까날리'를 구성해 참여한 고객들의 휴식 장소 제공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변화하는 까날리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게끔 공간을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까날리만의 특별한 맞춤 제작 서비스인 ‘Me by CANALI’가 VIP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숙련된 이탈리아 테일러가 직접 내한해 진행했으며, 참여한 고객들의 개별 체형에 따라 포멀부터 캐주얼웨어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등 까날리만의 독보적인 테일러링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신원 관계자는 “이탈리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날리'의 매력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까날리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까날리의 24SS 신상품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4층에 위치한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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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까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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