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1 김우현 기자 whk@fi.co.kr
유소년 골프 육성 위해 2000만원 상당 골프의류·용품 전달
![]() |
|---|
| 엄창용(왼쪽) 크리스FnC 이사가 골프 장학생 발대식에서 2000만원 상당 골프의류 및 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는 지난 달 29일 유소년 골프 육성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골프의류와 용품을 용인 88CC에서 열린 ‘제14회 88CC 골프 장학생 발대식’을 통해 15명의 유소년 골프 장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크리스에프앤씨는 지난해 12월 골프존과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이벤트 대회'를 개최해 박현경, 이예원, 유효주, 이가영 등 후원 선수들이 버디를 할 때마다 10만원씩을 적립해 재원을 마련했다. 크리스에프앤씨는 지난해에도 2000만원 상당의 골프의류와 용품을 유소년 골프 장학생에게 비공개 지원하는 등 후원을 지속해왔다.
이날 발대식에서 엄창용 크리스에프앤씨 이사는 “유소년 골프 장학생 지원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유소년 골프 장학생 뿐만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선수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에프앤씨는 '핑' 브랜드를 필두로 '팬텀'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에디션' '세인트앤드류스' 등 국내 최고의 골프의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골프웨어 전문기업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KLPGA 챔피언십 대회 개최 및 프로골퍼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