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우알롱’ 성수 플래그십스토어

2024-03-28 이은수 기자 les@fi.co.kr

120평 규모, 모노크롬 하우스 컨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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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알롱이 처음으로 선보인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26일에 오픈한 우알롱 플래그십 스토어는 ‘모노크롬 하우스’를 컨셉으로 일상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부분들을 재해석해 익숙함 속의 새로움을 표현했다.


총 4층, 120평 규모로 각 층마다 집의 거실, 다이닝룸, 침실 등을 테마로 우알롱만의 아이덴티티가 묻어나는 새롭고도 유니크한 공간을 완성했다.


1층에는 집의 현관을 크롬 금속과 알루미늄 소재로 모던하게 연출했으며 우알롱의 신상품들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다. 다이닝 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한 2층은 캐주얼 라인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46month와 협업한 한정판 데님 오브제들을 선보인다. 3층은 편안한 이지웨어와 함께 침실을 모티브로 한 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3층 포토존은 천장 위로 사람들이 걸어 다니는 듯한 그림자 영상과 발걸음 소리, 웅성거리는 소리 등의 음향 효과로 윗층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내부에는 커다란 침대 오브제가 있어 포토존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4층의 루프탑 공간은 우알롱의 볼캡 컬렉션과  미디어 아티스트 구기정 작가, 페브릭 아티스트 서수현 작가와 협업한 작품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와함께 이번 오픈을 기념해 우알롱은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준비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우알롱 오피셜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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