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그램, SFI와 DDP 개발을 위한 MOU체결

2024-03-21 이은수 기자 les@fi.co.kr

지속가능 순환정보 담은 디지털 여권(DDP) 개발 나서

Image




에코그램(대표 장형욱)이 SFI(지속가능 패션 이니셔티브)와 지속가능 순환정보를 담은 디지털 여권(DPP)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섬유 테크기업 FS이노베이션(대표 조익래)과 함께 MOU에 참여하여 DPP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코그램은 현재 100여개 친환경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는 에코그램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과 백화점과 쇼핑몰 등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친환경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편집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사의 소재 연구소에서 개발한 생분해 PLA원단인 리에코텍스(RECOtex)를 다양하게 개발하여 서울 패션위크에 참여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와 협업하여 상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에코그램은 FI(지속가능 패션 이니셔티브: 추진위원장 주상호)가 주관한 23년 ESG 활동을 종합평가한 Who’s Sustainable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형욱 에코그램 대표는 "이번 MOU 계약과 우수기업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ESG경영활동에 더욱더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Image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