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정보기술, 부가서비스 확대

2006-06-09 구장회 기자  kjh@fi.co.kr

ERP솔루션 업체인 오픈정보기술(대표 이은준)이 웹기반 솔루션을 기반으로 부가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오픈정보기술은 5월 초에 신규 사업인 부자재 공급을 위하여 엑스엠디(XMD Next generation Merchandising)라는 별도 법인을 두었다.

엑스엠디는 의류부자재를 비롯한 바코드 관련 기기 등의 제품공급을 맡는다.
이은준 사장은 “올 하반기부터 ERP 솔루션 사용료와 구축 비용을 낮추는 대신에 의류 원부자재를 같이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부가서비스 확대는 웹 솔루션 이용 업체들의 원부자재 공급 요청에 따른 것이다.
특히 이 회사의 자동수발주 시스템은 생산지서서 작성과 원부자재 소용정보에 따른 원부자재 업체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업체들이 통합구매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오픈정보기술 웹 솔루션은 PDA단말기를 이용한 시스템 운용도 가능해졌다. 이 시스템은 물류 자동화시스템과도 연동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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