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웨어 ‘피레티’ 올해 일낸다

2024-01-19 김우현 기자 whk@fi.co.kr

24FW 컨벤션 열고 21세기 귀족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디자인 선보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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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웨어 '피레티'가 지난 17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24 FW 컨벤션'을 진행했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피레티'가 브랜드 컨셉과 FW 컬렉션을 선 공개하는 '2024 FW 컨벤션' 행사를 지난 17일 피레티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었다.


이번 컨벤션은 유통 바이어들에게 피레티의 2024년 브랜드 전략을 소개하고 주요 제품을 미리 선보이는 자리였다. 21세기 귀족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매끄럽고 세련된 디자인의 '모던 엣지'를 브랜드 컨셉으로 정하고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은 패턴 컬렉션과 승마 모티브 캡슐라인 등을 통해 럭셔리 골프웨어로서 피레티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 이를 통해 피레티는 국내 유일의 명품 골프웨어를 목표로 소재, 퀄리티, 디자인까지 골프웨어로 기대되는 최상의 경험을 제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명품 브랜드에 준하는 퀄리티와 디자인의 피레티 컬렉션을 선공개 한 후 다가올 시즌에 대한 반응이 무척 고무적”이라며 "일시적 트렌드가 아닌 피레티만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기능성을 구현해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3대 명품 퍼터 브랜드로 유명한 '피레티'가 국내에서는 어패럴 라인으로 첫 런칭해 최상급 퀄리티와 클래식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선보이며 코어 고객층을 넓히는데 성과를 거뒀다는 평이다. 특히 브랜드 뮤즈인 배우 손예진을 내세워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유통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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