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시그니처 백 업그레이드 버전 내놨다

2024-01-19 김우현 기자 whk@fi.co.kr

24SS 폴디드 퀼팅 컬렉션 공개...오는 25일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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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가 브랜드 시그니처인 부오나백을 업그레이드한 '폴디드 퀼팅 컬렉션'을 내놓았다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 프리오더에 이어 어제(18일) 24SS 신상 ‘폴디드 퀼팅 컬렉션’을 공개했다.


브랜드 시그니처인 부오나백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 ‘폴디드 퀼팅 컬렉션’은 일정하면서도 구조적인 볼륨을 표현하기 위한 동일한 두께의 재단과 섬세한 퀼팅 기법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폴디드 퀼팅 컬렉션 백은 오픈·클로징할 수 있는 세라토 락 장식이 포인트로, 우아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돋보여 포멀룩이나 세미 캐주얼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길이 조절이 편리한 슬라이딩 체인으로 숄더와 크로스바디 2way로 연출 가능하다.


월렛은 후면에 카드슬롯과 지퍼포켓이 있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백에 휴대하기 간편해 실용성까지 만족한다. 컬러는 베이직한 블랙과 화이트를 비롯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그린, 라이트 블루, 핑크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메트로시티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오는 25일 청담동 사옥에 위치한 아카이브 쇼룸이자 플래그십 스토어인 갈레리아 메트로시티에서 폴디드 퀼팅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 인 갈레리아’를 개최한다. ‘퀼티드 1992’ 테마의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메트로시티의 퀼티드 여정을 소개하고 시각화한 약 30 여개의 퀼팅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존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탈리아의 도시와 건축물, 예술,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메트로시티 고유 기법의 핸드백부터 퀼티드 공법을 다양하게 적용한 라이프 잡화 아이템까지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인플루언서, 프레스, VIP 고객 중심으로 초청해 프라이빗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1992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메트로시티' 헤리티지를 퀼티드 상품으로 시각화한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24SS 폴디드 퀼팅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프리오더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25% 할인 쿠폰을 증정한데 이어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만 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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