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드롭, 아기공룡 ‘둘리’ 협업 상품 내놨다

2023-12-26 김우현 기자 whk@fi.co.kr

아티스트 브랜드 ‘다크룸 스튜디오’ 손잡고 둘리 40주년 기념 17종 단독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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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드롭에서 발매하는 '다크룸 스튜디오 X 둘리 40주년 컬렉션' 티셔츠 제품



무신사가 운영하는 한정판 발매 서비스 ‘무신사 드롭’이 패션 마니아층 사이에서 주목받는 브랜드와 국민 애니메이션의 이색적인 협업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무신사 드롭은 지난 22일 ‘다크룸 스튜디오 X 둘리 40주년 컬렉션’을 단독 발매했다. 다크룸 스튜디오가 한국의 대표 캐릭터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아기공룡 둘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둘리의 아트워크와 다크룸의 시그니처 모티브를 활용한 볼캡, 후드, 티셔츠 등 어패럴 라인과 키링을 포함한 총 17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무신사 홍대’에서도 판매된다. 오프라인 단독 상품 3종을 추가해 총 20개 협업 상품을 선보이며 오늘(26일)까지 무신사 홍대 팝업존에서 일별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한편 '다크룸 스튜디오'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 디자이너 정영목·김용진과 타투이스트 겸 모델 한승재가 운영하는 아티스트 브랜드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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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룸 스튜디오 X 둘리 40주년 컬렉션' 키링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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