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유소년 축구단 후원
2006-05-29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부산지역 유소년 축구단을 돕는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5월 18일 부산 사하초등학교 축구단에 250여 만원 상당의 축구 용품을 기증했다. 이번 후원은 ‘베이직 하우스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회사는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베이직하우스 데이로 정하고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기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4개 초등학교 축구단에 축구용품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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