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의 「마에스트로」가 오는 7월 10일까지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프리미엄 레드 티셔츠’를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초등학교 축구부 세 곳에 기부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프리미엄 레드 티셔츠’는 1만 장 한정으로 3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은 황선홍 코치와 「마에스트로」 고객 명의로 황 코치가 추천한 초등학교 3곳(서울 숭곡초등학교, 전남 순천중앙초등학교, 전남 광양중앙초등학교 축구부)에 기부될 예정이다.
「마에스트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장기적인 축구 후원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