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골프용품도 영골퍼 입맛에 맞췄다

2023-05-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캐디백, 볼파우치, 모자 등 캐주얼하고 실용적인 아이템 인기

와이드앵글 캐디백&보스턴백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시작되면서 골퍼들이 필드로 나가 라운드를 즐기는 계절이 왔다.
새로운 마음으로 스코어는 물론 스타일링까지 재정비를 시작하려는 골퍼들에게 캐주얼하고 실용적인 '와이드앵글' 2023 여름시즌 골프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라운드 필수템! 편하고 실용적인 캐디백과 보스턴백


골퍼라면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제 1의 아이템은 바로 캐디백이다. 'WG캐주얼 우븐 스탠드백'은 고급스러운 딥 그린 컬러의 우븐 스탠드백으로, 가벼운 무게와 스탠드가 가능하여 실용적인 점이 특징이다. 같은 라인으로 'WG캐주얼 우븐 보스턴백'도 있어 세트로 구성하기 쉽다. 가격은 각각 51만9000원, 28만9000원.

'WG 캐릭터 트롤리 캐디백'과 'WG 캐릭터 트롤리형 보스턴백'은 유니크한 캐릭터와 경쾌한 칼라믹스를 가미한 상품이다. 내구성이 높아 많은 골퍼분들이 선호하며, 트롤리 타입으로 이동이 용이해 여성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멀티 포켓으로 클럽 외에도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다. 골프공, 골프화, 장갑, 수건, 우산, 바람막이 등 필드에서 필요한 왠만한 장비를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을 살렸다. 색상은 그린, 블랙 두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 53만 9천원, 35만 9천원.


와이드앵글 2구 볼케이스, 버킷햇, 매쉬햇


◇여유 공을 편리하고 귀엽게! 볼파우치

초보 골퍼는 물론 실력이 있더라도 OB와 해저드로 인해서 공을 못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플레이를 지체없이 진행하기 위해서 여유 공을 챙기기 마련인데, 주머니에 공을 넣기보다 더 편하고 귀엽게 골프공을 챙길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WG 2구 볼케이스'다.

편리한 필드 플레이는 물론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비너 형식의 연결고리가 있어 착탈이 편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귀여운 로고로 매력적인 제품이다. 그린과 블랙 색상으로 가격은 4만5000원.

◇필드에서 나를 지킨다! 스타일리시한 골프 모자

오랜 시간 야외에서 보내야 하는 라운드시 강한 햇살 아래 자외선에 노출되게 된다.

'WG 뒷트임 테이프 버킷햇', 'WG 뒷트임 매쉬햇', 'WG 백디테일 버킷햇' 등 와이드앵글의 다양한 디자인의 모자는 햇볕으로부터 골퍼들을 보호해주면서 여러 스타일에 따라 매치가 가능하다.

자외선뿐만 아니라 얼굴로 날아오는 골프공을 챙이 막기도 하거나 흘러내리는 머리카락,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 골퍼들이 퍼포먼스를 잃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 우천시 빗물이 시야를 가리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챙이 있는 골프모자를 써주는 것이 좋다. 가격은 7만5000원, 7만9000원, 7만5000원.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필드에 나가기 시작하는 요즘 본격적으로 골프에 입문하는 고객을 위한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골프 용품을 추천한다"면서 "영골퍼들에게 제안하는 와이드앵글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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