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G’ 워크웨어 입고…변요한, 현대 판교 떴다

2023-05-24 김우현 기자 whk@fi.co.kr

브랜드 앰배서더 변요한 내세워 ‘유틸리티 워크웨어’ 이미지 어필

'시프트G' 모델 변요한이 유틸리티 워크웨어를 입고 현대 판교점을 방문, 고객들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유틸리티 워크웨어 브랜드 '시프트G'가 이번 시즌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변요한과 함께 현장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변요한은 지난 1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 있는 시프트G 매장 앞 별도의 팝업스토어를 방문, 올 봄여름 신상품을 소개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 갔다. 이날 변요한은 아웃 포켓 3버튼 리넨 재킷과 리넨 혼방 스트레치 와이드 팬츠를 매치, 트렌디한 워크웨어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이다.

시프트G는 지난해 8월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입점한 후 IT개발자/포토그래퍼/건축디자이너 등 현대적 전문직군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워크/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봄여름 시즌에는 출근복과 일상복으로 활용 가능하고, 젊은 감성에 캐주얼 감각이 더해진 '유틸리티 워크웨어'를 강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기능성 소재와 세련된 실루엣의 셋업 상품, 세미와이드 실루엣의 에디터 셋업, 엔지니어 카고 팬츠 등에 워크웨어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노락 점퍼, 셔켓, 유틸리티 베스트, 하프 슬리브 스웻셔츠, 플리츠 슬랙스, 숏 슬리브 스트레치 풀오버, 시어서커 재킷, 유틸리티 와이드 팬츠 등도 눈길을 끈다.

향후 변요한은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앞장서면서 고객과 진정성 있는 만남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딩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정종보 팀장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워크 앤 라이프 시너지'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유틸리티 워크웨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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