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프로골퍼 4명이 1:1 레슨 ‘귀에 쏙’

2023-05-1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위닝 앵글’ 이벤트 열고 소속 강다나·문태환·김형구·석지우가 직접 원포인트 레슨

(왼쪽부터) 와이드앵글 소속 김형구, 강다나, 석지우, 문태환 프로골퍼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VIP 프라이빗 레슨 'WINNING ANGLE' 이벤트를 지난 11일 판교에 위치한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와이드앵글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이해 라운드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다나·문태환·김형구·석지우 등 와이드앵글 소속 프로 골퍼에게 직접 스윙, 어프로치, 벙커, 퍼팅 레슨을 1:1로 진행했다. 평소 가지고 있던 골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열정적인 태도로 레슨에 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프로 골퍼들도 마지막까지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참여 고객은 오프라인 VIP 고객 및 사전에 실시한 온라인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다.

'런칭때부터 와이드앵글만 입는 찐 팬'이라는 한 참여자는 "평소 숏 게임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최고의 프로들로부터 1:1 레슨을 받고 나니 벌써부터 다음 라운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의 실전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고객들과 더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KLPGA 석지우 프로가 어프로치 시범을 보이고 있다

KLPGA 강다나 프로가 퍼팅 레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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