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1억 매장 36곳...올포유, 1분기도 쾌속질주

2023-05-10 김우현 기자 whk@fi.co.kr

전년 대비 20% 증가...연매출 10억 올리는 '올텐' 매장도 늘어날 듯

'올포유' 용인중앙점 외관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No.1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월 매출 1억 원 매장이 36개 점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포유'는 연간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매장을 '올텐(ALL10) 매장'으로 지정해 마케팅 및 판촉 프로모션 활동을 강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처럼 공격적인 마케팅과 고객 서비스 강화에 힘입어 월 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한 매장이 4월 말 기준 36개 점으로 전년비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중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한 대리점 수가 가장 많은 브랜드로 떠올랐다.

나재웅 영업이사는 "올 들어서도 '올포유'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양질의 서비스로 명일점, 신촌점, 용인중앙점, 대전관저점 등 전국 주요 상권에 23개 매장을 신규 오픈했으며, 이들 대부분이 해당 상권을 대표하는 중심 매장으로 거듭나 매출과 신장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성공했다"며 "이같은 상승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올 하반기엔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올텐 매장'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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