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앤코, 소녀를 위한 아동복 출시

2023-05-10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아동복 브랜드 브레이브 키즈와 협력 통해 4~16세 소녀들의 타깃

막스앤코의 소녀를 위한 새로운 아동복 라인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막스마라의 서브 브랜드 '막스앤코(Max&Co)'가 OTB 그룹의 아동복 브랜드 브레이브 키즈(Brave Kid)와 파트너십을 통해 4~16세의 소녀들을 위해 디자인한 첫 번째 아동복 라인을 출시할 예정이다.


브레이브 키즈와 5년간의 디자인 및 유통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선보인는 첫 번째 캡슐 컬렉션을 2024년 가을/겨울 시즌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브레이브 키드와 막스마라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여성복 브랜드 사이의 파트너십은 2024 시즌과 후속 컬렉션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브레이브 키드가 새로운 라인의 도매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컬렉션은 오는 7월부터 회사의 밀라노 쇼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2023년 11월, 컬렉션은 막스앤코의 밀라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아울러 막스앤코와 브레이브 키드의 E-숍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대담한 컬러는 새로운 라인이 차별화된 특징이 될 예정이며, 컬렉션에는 막스앤코의 성인 컬렉션 미학이 특징인 상징적인 어린이 아이템이 포함될 예정이다. 룩은 일상 필수템부터 좀 더 격식을 갖춘 스타일까지 다양하다.


막스앤코의 글로벌 옴니채널 디렉터 겸 맛스ㅏ라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마리아 줄리아 프레치오스 마라모티(Maria Giulia Prezioso Maramotti)는 "걸스 컬렉션를 위해 브랜드 스타일과 DNA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며 스타일, 디자인, 그리고 우리의 역사를 통해 항상 지침이 되었던 품질, 창의성, 다용성을 가치를 통합할 수 있는 옷을 만드는 것에 적용되는 가벼움과 리서치의 개념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막스마라 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브랜드 막스앤코는 지난 40년간 여성복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세컨드 브랜드로 온라인과 전세계 400개 이상의 매장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브레이브 키드의 CEO 제레마누 페라로(Germano Ferraro)는 "우리는 막스앤코처럼 DNA가 강하 브랜드가 브레이브 키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선택해 첫 걸스 라인으로 이 시장에 진출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브레이브 키드는 렌조 로소 회장이 이끄는 이탈리아 럭셔리 그룹 OTB의 일원으로 30년 넘게 아동복업체로 활동했다. 이 회사는 디젤, MM6 메종 마르지엘라, 마르니와 같은 OTB 그룹의 선도적인 브랜드의 주니어 라인 디자인 및 유통을 맡고 있으며 디스퀘어드2, N°21, 마이어( Myar)와 라이선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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