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어 여성마라톤...던필드, 사회공헌 활동 리스펙!

2023-05-04 김우현 기자 whk@fi.co.kr

‘제23회 여성마라톤 대회’ 후원...여성의 생활체육 기회 넓히기 일환

던필드그룹이 '제 23회 여성마라톤 대회'를 후원한다


'남성크로커다일'과 '피에르가르뎅'을 전개하는 던필드그룹(회장 서순희)이 여성신문과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23회 여성마라톤 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여성의 생활체육 기회를 넓히고 참가하는 국민 모두의 도전과 성공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최근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스폰서로 후원을 결정한데 이은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이다.

'제23회 여성마라톤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마라톤 대회로,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01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 이후 3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여성을 비롯한 생활체육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던필드그룹에서 후원하는 제23회 여성 마라톤 대회에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함께 참가자들의 성공적 완주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활동 및 고객 프로모션 행사를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93년부터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던필드그룹은 나눔을 통한 CSR 경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패션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제23회 여성마라톤 대회'는 오는 6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사전행사에 이어 특별 이벤트존 축제, 시상식, 축하공연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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