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들의 반란’이 빛을 발한 한 해

2022-12-15 패션인사이트 

패션인사이트 2022 베스트 브랜드







코로나19의 엔데믹 선언 국가가 늘어나면서 마스크 해방, 자유로운 해외 여행이 가능해진 한 해였다. 하지만 패션 마켓은 환율 급등,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등의 악재가 함께 찾아오며 여전히 얼어붙은 소비 시장을 견뎌야 했다.

2022년은 명품 시장의 성장이 패션 마켓을 견인했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럭셔리, 수입 브랜드의 선전이 빛났고, 패션 대기업들 역시 적극적인 사세 확장으로 시장 리더로서 입지를 회복했다. 또한 올해는 'MLB'의 중국 매출 1조2천억원이 말해주듯 글로벌 시장에서 K-패션 브랜드의 위상이 빛난 한 해였다. 

유통에서는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된 반면 오프라인의 소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내년에는 온-오프채널의 O2O 채널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인사이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 패션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찾고 이들의 성공 스토리로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FASHION INSIGHT BEST BRAND 2022'를 특집으로 기획, 17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올해도 지난 1년 동안 현장에서 발로 뛴 본사 기자들과 온·오프 유통 전문가, 전문 컨설턴트 및 브랜드 전문가 등 50인의 심층 질문을 통해 선정했다. 2022년은 신예 브랜드의 약진이 돋보인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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