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내의에 MZ 감성을 담다...‘BYC X 예일’ 크리스마스 콜래보

2022-12-13 김우현 기자 whk@fi.co.kr

BYC와 MZ세대 열광하는 '예일' 손잡고 홈웨어•양말 등 내놔

BYC가 스트리트 브랜드 '예일'과 손잡고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내놓았다

BYC(대표 김대환)가 美 예일대 시그니처 패션을 선보이는 캐주얼 브랜드 '예일'과 협업해 오는 19일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BYC X 예일'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홈웨어 셋업과 양말로 구성된다. 75년 역사의 BYC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 따뜻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주며, 예일의 마스코트인 '불독 핸섬 댄'이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산타로 변신해 사랑이 가득 찬 황홀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는 의미를 담았다.

피지컬 에듀케이션 뎁트 공식 웹사이트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오는 23일부터 판매하며, 신당 PHYPS MART 홀리데이 팝업스토어에서도 BYC 기능성 발열웨어 보디히트 라인과 함께 크리스마스 컬렉션 '산타 핸섬 댄' 홈웨어 셋업과 양말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컬렉션 출시에 앞서 '나솔로집에'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9일까지 나만의 솔로 크리스마스 보내는 방법을 댓글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BYC X 예일' 콜래보 홈웨어 셋업과 양말, 크리스마스 패키징 박스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통해 MZ세대에게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가고자 했다"며 "BYC 헤리티지와 예일의 감각적인 스토리가 담긴 홈웨어와 양말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홈웨어·양말 등으로 구성된 'BYC X 예일' 크리스마스 컬렉션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