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2 김우현 기자 whk@fi.co.kr
대한적십자사 최고 포상…사랑과 봉사 정신 발휘한 공로
![]() |
오서희 린에스앤제이 대표가 올해 ‘적십자 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
여성복 ‘몬테밀라노’ 대표이자 패션디자이너로서 단순히 사업을 넘어 고객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봉사정신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 대표가 받은 적십자 유공장 금장은 대한적십자사 최고 포상으로 매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인도주의 이념 구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역대 수상자로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2015년), 유의배 신부(2016년), 여성숙 선생(2018년), 김호연 빙그레 회장(2019년) 등이 있다.
오 대표는 미국 오클라호마시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패션디자이너로 방향을 전환해 패션 디자이너이면서 동시에 화가, 사업가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엄마들에게 합리적이고 예쁘고 질 좋은 옷으로 행복을 선물하고자 ‘엄마들의 SPA’라는 콘셉트로 패션브랜드 ‘몬테밀라노’를 만들어 시니어 패션을 선도하고 있다.
![]() |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