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X타미’ 프레피룩의 정수를 보여주다

2022-12-12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새롭고 현대적인 스트릿웨어로 무장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타미 힐피거에서 파타와 타미 진스와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파타 X 타미'를 선보인다.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에서 암스테르담에 기반을 둔 스트릿웨어 브랜드 파타(Patta)와 타미 진스(Tommy Jeans)와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 ‘파타 X 타미(Patta X Tommy)’를 출시한다.


이번 ‘파타X타미’ 컬렉션은 뉴욕의 90년대 스트릿 무드와 타미 특유의 클래식 디자인을 결합해 새롭고 현대적인 스트릿웨어로 재해석됐으며 총 18개의 스타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프레피룩의 대표 아이템들에 한결 더 편안한 핏으로 개발된 파타 로고와 타미 엠블럼을 새긴 티셔츠와 후드 아이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그 중 힙합 역사상 획기적인 해였던 1993년을 표현한 그래픽이 추가된 특별한 바시티 재킷이 돋보인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캠페인 영상에는 뉴욕 출신 힙합 아티스트 위키(Wiki)와 마이크(Mike)가 뉴욕을 배경으로 등장하며 스트릿 힙합 문화를 기념하고 있다. 이 듀오는 ‘One More’라는 제목의 오리지널 트랙을 제작했고 저명한 프로듀서인 알키미스트(The Alchemist)가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파타X타미’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은 웍스아웃 압구정 스토어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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